- 올해 상반기 신규 계좌 1만 개당 사기이용계좌는 국민은행이 7.3개로 가장 많았고, 신한·토스뱅크는 1.3개로 은행별 최대 5.6배 차이를 보였다.
- 지급정지된 사기이용계좌의 절대 규모는 카카오뱅크가 1만508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계좌 유형에는 자금이 재이체되는 중간 계좌도 포함된다.
-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22년 1451억 원에서 지난해 4338억 원으로 늘었고, 전문가들은 사후 환급보다 계좌 개설 단계의 본인확인과 이상거래 탐지 강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