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은행 중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이 외부에 공개된 모집인·직원용 조회 시스템을 통해 해킹을 당했으며, 저축은행과 캐피탈사로 피해가 확산됐다.
- 공격자는 본인인증 우회와 조회값 변조를 이용해 고객 정보를 반복 조회했으며, AI 도구는 취약점 탐색과 공격 범위·속도를 확대하는 데 활용된 것으로 분석됐다.
- 보안 예산은 증가했지만 집행률은 하락했고 투자가 망분리 내부에 집중됐다며, 외부 노출 자산 전수 파악과 접근 권한 검증·즉각 차단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