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년간 금융권 전자금융사고·침해사고는 2189건으로, 82.2%가 프로그램 오류·시스템 장애·인적 재해 등 내부 요인에서 발생했다.
- 금융회사 사고는 1543건, 전자금융업자는 592건으로 집계됐으며, 금융당국은 관련 위반에 대해 과태료 25건과 약 11억6000만원을 부과했다.
- 국회는 외부 해킹 대응뿐 아니라 프로그램 변경과 서비스 출시 전 검증·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사고 다발 업체와 가상자산거래소의 보고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