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부터 2026년 8월까지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전자금융·침해사고는 총 2,189건으로, 전자금융사고가 2,140건, 해킹 등 침해사고가 49건이었다.
- 전자금융사고의 82.2%인 1,760건은 프로그램 오류·시스템 장애·인적 재해 등 내부 요인으로 발생했으며, 일부 은행과 결제업체에서 사고가 반복됐다.
- 김형연 의원은 금융권의 프로그램 변경·출시 전 검증과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가상자산거래소의 중대 사고 신고 의무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