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5대 은행에서 FDS로 탐지·임시조치한 뒤 보이스피싱으로 확인된 거래는 8760건으로, 전년보다 101.7% 증가했다.
- 의심거래 탐지는 111만4575건, 임시조치는 15만7810건으로 늘었지만 탐지 대비 조치 비율은 2024년 15.8%에서 지난해 14.2%, 올해 상반기 12.2%로 하락했다.
- 인터넷은행 3사도 지난해 사기 확인 건수가 70.7% 증가한 반면 임시조치는 35.1% 감소해, 금융당국과 은행에 탐지 정확도 및 선제 차단 역량 강화가 요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