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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최대 실적 축배 들었지만...비이자 수익 게걸음 '고민'
2개 매체의 2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브랜드·고객, 서비스 운영,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취급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556억 원(전년비 +27.3%)·이자수익 1조7,921억 원(+20.9%)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여신잔액은 42조9,000억 원(+10.9%)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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