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확대를 거듭 강조하자 인터넷전문은행(인뱅)들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관리 및 확대에 힘쓸 전망이다.
-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고객(KCB 기준 865점·신용평점 하위 50%) 대상 신용대출을 최저 연 3.141%의 특판으로 이달 말까지 판매하고 평균 30bp 금리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인뱅들은 그간 주담대·고신용자 중심 영업으로 감독당국의 지적을 받아왔고, 카뱅의 중·저신용 대출 비중은 3분기 말 32.3%로 목표치(30%)를 초과했으나 연말 상환 변수로 변동 가능해 케이뱅크·토스뱅크 등도 금리조정·특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