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대출비교 서비스를 강화해 비이자수익을 키우고 있으며, 신용대출 비교 수익은 전년 대비 약 79% 증가해 3분기 85억200만원을 기록했다.
- 제휴 금융사는 전년말 약 30곳에서 50여곳으로 확대됐고, 플랫폼 수익은 3분기 기준 218억 원, 누적 비이자수익은 1,353억 원(영업 비중 27.5%)으로 성장했다.
- 카카오뱅크는 이르면 내년 주담대 비교 서비스를 추가하고 주식투자 플랫폼(증권계좌·국내외주식·공모주 등)도 도입해 비이자수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