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11월 22일 금융권 보도는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3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모두 30%를 넘겼다는 점에 집중됐다. 카카오뱅크는 비중 32.3%, 평균 잔액 4조7000억원, 올해 1~3분기 공급 1조8000억원으로 규모 면에서 가장 크게 부각됐다. 다만 일부 보도는 평가 기준이 평균잔액으로 바뀐 가운데 신규 공급이 분기별로 둔화했다고 지적해, 목표 달성과 실제 포용금융 확대를 분리해 보는 시각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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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중저신용대출
인터넷은행 3사가 3분기 모두 금융당국 목표인 30%를 넘겼다. 카카오뱅크는 32.3%를 기록했고 공급 규모는 3사 중 가장 컸다.
Point 2
#건전성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대출 확대에도 총여신 연체율 0.48%로 소폭 개선됐다는 점이 함께 보도됐다.
Point 3
#신규공급 둔화
일부 기사에서는 3사 합산 중저신용자 신규 공급이 1분기 이후 3분기까지 감소했다고 짚었다. 목표 달성과 별도로 실제 공급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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