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3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개인·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평균 잔액이 4조7000억원을 넘었고, 올해 9개월간 공급액은 1조8000억원,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13조원에 달함.
-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2.3%로 목표치 30%를 상회했으며, 연말 목표 잔액은 4조8193억원과 평잔 30% 이상 달성임을 제시함.
- 카카오뱅크는 최저 3% 특별금리·첫달 이자지원 등 포용금융을 강화하면서도 총여신 연체율은 0.48%로 전년 대비 0.01%p 개선되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