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신규 공급을 축소해 올해 분기별 공급이 1분기 1조4,812억→2분기 1조2,211억→3분기 1조83억으로 감소했다.
- 은행별로는 카카오뱅크가 3분기 약 5,400억(전분기 6,000억)으로 소폭 감소, 토스뱅크는 1,627억(전분기 3,461억)으로 반토막, 케이뱅크는 3,056억으로 소폭 증가했다.
- 중·저신용자 비중은 규제 목표 30%를 간신히 넘겼지만 기말잔액에서 평균잔액으로 산정 방식이 바뀌며 대출 확대 유인이 약해져 취약계층이 고금리·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릴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