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2월 28일 은행권 뉴스는 인터넷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 초과 달성과 예대금리차 확대에 따른 소비자 부담 논란이 함께 부각됐다.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대출 비중 32.2%, 연간 공급 2조5000억원 이상으로 포용금융 성과를 강조했지만, 예금금리 인하와 대출금리 하락 지연을 둘러싼 비판도 병행됐다. 동시에 카카오뱅크의 비이자수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이 금리 하락기 수익구조 측면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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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중저신용대출
인터넷은행 3사가 2024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목표를 모두 넘겼고, 카카오뱅크는 공급 규모가 가장 컸다.
Point 2
#예대금리차
예금금리는 빠르게 낮아진 반면 대출금리 하락은 더뎌 은행권 예대금리차 확대와 소비자 부담 문제가 제기됐다.
Point 3
#비이자수익
카카오뱅크는 수수료·플랫폼·투자수익 성장으로 비이자수익이 영업수익의 30%를 차지한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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