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4대 시중은행의 비이자이익 총합은 2조7,681억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비중은 17.2%, 순이익 대비 비중은 20.7%에 불과했다.
- 우리은행은 비이자이익 1조710억원(전년 대비 +58.9%)으로 4대 은행 중 최대였고,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수익 8,891억원으로 영업수익의 30%를 차지하며 수수료·플랫폼·투자수익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 은행권은 여전히 이자이익 의존도가 높아 금리 인하 상황에서 비이자이익 확대가 과제이며, 대부분의 국내 은행 서비스가 무료여서 수수료 기반 수익 증대에 제약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