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통계로 지난달 대출금리 연 4.53%·예금금리 연 3.07%로 예대금리차가 1.46%p로 전달보다 0.03%p 확대되며 5개월 연속 증가.
-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주요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예금금리를 대폭 내리며 3%대 예금금리는 거의 사라지고, 5대 은행 중 3곳의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2.95% 수준.
- 대출금리 하락은 더디고(주담대는 오히려 0.02%p 상승) 은행들의 예대마진 확대 비판이 나오며,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일부 은행이 가산금리를 인하하는 등 대출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