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건 · 1개 매체
인뱅, 상반기 깡통대출 5378억…중저신용자 대출 줄인다
건전성 우려로 중·저신용자·기업대출을 축소하는 추세로 중·저신용자 신규공급이 분기별로 감소(토스 5,212→3,461억, 카카오 6,600→6,000억, 케이 3,000→2,750억)하고 토스는 기업대출 잔액도 약 10% 줄였다.
탐색
날짜와 관심 범위를 고르면 그날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기사 1건 · 1개 매체
건전성 우려로 중·저신용자·기업대출을 축소하는 추세로 중·저신용자 신규공급이 분기별로 감소(토스 5,212→3,461억, 카카오 6,600→6,000억, 케이 3,000→2,750억)하고 토스는 기업대출 잔액도 약 10% 줄였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인터넷전문은행의 2분기 주담대 증가액이 크게 줄어 카카오뱅크는 1분기 2조6450억→2분기 6570억, 케이뱅크는 1조3200억→9163억(토스는 주담대 미취급). 같은 기간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증가액은 약 15조5056억으로 수요가 시중은행으로 쏠렸고, 금융당국의 대환대출 비판 이후 인뱅들은 한도 관리와 금리 인상으로 물량을 제한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은행권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으로 대형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올리자 소비자들이 더 유리한 조건을 찾아 '오픈런'식 경쟁을 벌이며 iM뱅크 일부 지점과 카카오뱅크 등이 접수 중단·접속 제한을 시행함. 이달 시행된 스트레스 DSR 2단계(1금융 40%·2금융 50%)와 은행·보험사 간 금리 격차 축소로 대출 수요가 보험사 등 2금융권으로 쏠릴 가능성이 커져 보험사들도 금리 인상 및 심사 강화로 대응 중임. 2021년 1금융 대출 축소 때 2금융권 가계대출이 급증한 전례가 있어 금융당국은 현재 이상징후는 없다고 보면서도 상황을 예의주시해 필요시 현장검사 등 조치를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