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3개월 이상 원리금 미수(무수익여신) 잔액이 지난해 2분기 4,121억→올 2분기 5,378억으로 30.5% 증가했다.
- 무수익여신의 89%인 4,788억이 가계대출에서 발생했고, 평균 연체율은 0.88%로 시중은행(0.28%)보다 약 3배 높다.
- 건전성 우려로 중·저신용자·기업대출을 축소하는 추세로 중·저신용자 신규공급이 분기별로 감소(토스 5,212→3,461억, 카카오 6,600→6,000억, 케이 3,000→2,750억)하고 토스는 기업대출 잔액도 약 10%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