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으로 대형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올리자 소비자들이 더 유리한 조건을 찾아 '오픈런'식 경쟁을 벌이며 iM뱅크 일부 지점과 카카오뱅크 등이 접수 중단·접속 제한을 시행함.
- 이달 시행된 스트레스 DSR 2단계(1금융 40%·2금융 50%)와 은행·보험사 간 금리 격차 축소로 대출 수요가 보험사 등 2금융권으로 쏠릴 가능성이 커져 보험사들도 금리 인상 및 심사 강화로 대응 중임.
- 2021년 1금융 대출 축소 때 2금융권 가계대출이 급증한 전례가 있어 금융당국은 현재 이상징후는 없다고 보면서도 상황을 예의주시해 필요시 현장검사 등 조치를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