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건 · 2개 매체
카카오뱅크, 지난해 순이익 4400억 '사상 최대'
카카오뱅크가 2024회계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401억 원(전년비 23.99%↑), 영업이익 6,069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탐색
날짜와 관심 범위를 고르면 그날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기사 2건 · 2개 매체
카카오뱅크가 2024회계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401억 원(전년비 23.99%↑), 영업이익 6,069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가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약 20년 만에 '모임통장'이 부활해 2018년 카카오뱅크 도입 이후 신한·KB·하나·우리·NH 등 시중·지방·인터넷은행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신한의 '잘생긴 모임통장' 등은 계좌·앱이 없어도 초대·이체가 가능하고 SOL·카카오페이 원터치 이체, 모임추억·모임캘린더·영수증 첨부 등 편의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기능을 제공한다. 은행권은 저원가 요구불예금 확보와 신규수요 창출을 기대(최근 5대 은행 요구불예금 약 23조원 증가)하지만, 향후 금리 상승 시 역마진 발생 우려도 존재한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카카오뱅크와 협약을 맺고 우아한형제들의 출연 3억원을 바탕으로 총 4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해 인천 지역 외식업·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인천 소재 업력 6개월 이상 외식업·전통시장 개인사업자로 최대 1억원 한도이며, 카카오뱅크는 대출 실행 고객에게 보증료 50%를 추가로 지원하고 최근 6개월 내 보증수혜·사치업종·연체 등은 제외된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은행들이 전자서명 인증사업에 적극 진출해 총 23개의 인증서가 출시되었고 KB·카카오뱅크 등은 인증서 가입자가 각 약 1,500만명을 돌파함. 인증서는 은행앱의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계좌조회·이체는 73.1%를 차지하는 반면 제휴서비스 이용률은 9.0%에 불과해 성장 여지가 크며 OTP 등 인증 비용 절감 효과도 있음. 인증서를 통해 연말정산·정부24 같은 공공서비스 이용이 쉬워지고 KB 국민지갑 등 디지털지갑·가상자산 거래소 연계가 가능해 고객 확보 및 맞춤형 금융상품·디지털자산 지갑 개발에 활용될 전망.
기사 1건 · 1개 매체
쿠팡이츠가 2025년 1월 MAU(월간활성이용자) 1,000만명을 돌파하고 객단가·구매빈도에서 배민을 앞서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했다. 배달의민족은 중개수수료 인하(기존 9.8% 대비 2~7.8%포인트 인하) 등 ‘상생요금제’ 도입과 카카오뱅크와의 소상공인 보증대출 프로그램(총 70억원 출연)으로 대응하고 있다. 요기요는 에르메스·시그니엘 호텔 등 럭셔리 브랜드를 활용한 대형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 유입을 늘리는 소비자 중심 전략을 펼치고 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2월 11일 코스피는 +0.71%, 코스닥은 -0.01%였고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평균 -0.41%로 하락해 11개 종목 중 4개 상승·7개 하락. 카카오뱅크가 최대 상승(+1.94%, 23,600원)을 기록했고 JB금융지주가 최대 하락(-3.27%, 17,740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