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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용자 2%대, 고신용자 4%대…인뱅의 ‘뒤바뀐 금리’ 딜레마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의 최저 금리를 고신용자보다 낮게 책정해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예: 카카오뱅크 중신용 2.794% vs 일반 4.206%, 케이뱅크 4.35% vs 4.36%). 원인은 금융당국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규제 때문으로, 잔액 기준 평잔 30% 이상에 올해부터 분기별 신규 취급액 30% 이상 목표가 추가되며 은행들이 금리를 조정해 중신용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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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저축·후소비 통했다" 카카오뱅크, 파트너적금 통해 금융트렌드 선도
카카오뱅크는 '파트너적금'으로 SNPL(선저축·후소비)을 국내에 선보이며 26주 적금 납입 성공 시 제휴사 쿠폰·캐시백 등 보상을 제공해 저축 기반의 부채 없는 소비를 유도하고 있음. 2020년 '26주적금 with 이마트'를 시작으로 유통·라이프스타일·콘텐츠·편의점·가상자산 등과 제휴한 17개 파트너적금 출시,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계좌 640만좌·최근 연간 120만좌 신규 개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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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주담대 재개했지만…수도권·비대면 제한도 '곳곳'
6.27 부동산 대출 규제 시행 후 중단됐던 은행들의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접수가 최근 들어 단계적으로 재개됐다. 국민·카카오은행은 비대면 주담대 영업을 전면 재개했고, 신한·하나·농협 등은 순차적 재개 일정을 발표했으며 우리은행은 주담대 재개 일정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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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 신한·우리·하나·IBK 합류…총 10개 앱으로 확대
행정안전부가 신한·우리·하나·기업은행 등 4개 은행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사로 추가 선정했으며, 시스템 개발을 거쳐 내년 7월부터 본격 서비스 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삼성 단말기 도입 이후 국민은행·네이버·농협·토스·카카오뱅크 등 기존 참여사 5곳과 합쳐 내년부터 총 10개 민간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이용할 수 있게 된다.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확인됩니다. 서비스 운영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행정안전부가 신한·우리·하나·기업은행 등 4개 은행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사로 추가 선정했으며, 시스템 개발을 거쳐 내년 7월부터 본격 서비스 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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