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신한·우리·하나·기업은행 등 4개 은행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사로 추가 선정했으며, 시스템 개발을 거쳐 내년 7월부터 본격 서비스 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지난해 삼성 단말기 도입 이후 국민은행·네이버·농협·토스·카카오뱅크 등 기존 참여사 5곳과 합쳐 내년부터 총 10개 민간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이용할 수 있게 된다.
- 선정은 보안·개인정보보호·신뢰성·장애대응·활성화 계획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고, 앱은 위·변조 방지·안면인식 정합성 확보 등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야 하며 정부는 민간개방을 점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