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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가치금융⑥] 카카오뱅크,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앞장
2022년 ESG팀·위원회 신설 이후 포용금융 관련 사회적 가치 5289억원·총 사회적 가치 1조516억원을 창출했고, ATM·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등으로 고객에게 1조688억원 환원·AI 기반 사기방지로 648억원 보호, 해외송금 수수료를 4900원으로 단일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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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SG팀·위원회 신설 이후 포용금융 관련 사회적 가치 5289억원·총 사회적 가치 1조516억원을 창출했고, ATM·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등으로 고객에게 1조688억원 환원·AI 기반 사기방지로 648억원 보호, 해외송금 수수료를 4900원으로 단일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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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이자수익 9,999억원(-2%)과 2분기 NIM 1.92%로 하락해 연간 NIM 가이던스를 1.9%대로 하향, 수신 확대·자산 재조정이 마진 압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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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수신 잔액은 63.7조 원, 저원가성 예금 비중은 58.8%로 시중은행 평균(약 38.6%)보다 높았고 모임통장 잔액은 10조 원, 이용자는 1,200만 명으로 확대됐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소폭 악화(연체율 0.52%, 고정이하여신 0.54%)했으나 ROE는 8.09%로 개선됐고, 하반기 보수적 충당금 적립 기조 속 모임통장 중심 저원가성 예금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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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은 지난해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에서 목표 6,156억 중 5,918억(약96%)을 집행하며 민생금융을 넘어 포용금융·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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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펀드 상품 수를 기존 23개에서 총 45개로 확대했으며(2024년 1월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계좌 26만 좌·잔고 1,700억 원) 투자를 쉽게 하는 대화형 UI로 접근성을 높였다. 저위험 우량채권부터 AI·글로벌 헬스케어·우주항공 등 성장 섹터와 독일·유럽·중국 등 신규 해외시장 상품, '한국투자베트남주식35'·'미래에셋인도주식35' 같은 단독 판매 펀드를 추가했다. 펀드 검색창의 '펀드 찾기'에 투자성향 연동 및 1년 평균 수익률 표시 기능을 도입해 비교·선택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향후 라인업을 약 100개로 확대하고 UX·UI를 고도화할 계획(투자원금 손실 가능성·예금자보호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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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주요 내용: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공급액이 약 3조7700억원으로, 신용대출 1조8500억원·보증서대출 1조92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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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들이 모임통장 기능을 고도화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며, 시중·저축은행의 잇따른 진입으로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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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코스피 -0.10%, 코스닥 +0.32%; 은행주는 전일 대비 평균 0.61% 하락(10종목 중 2종목 상승·8종목 하락). iM금융지주가 가장 큰 상승(0.36%, 1만3960원)을 기록했고 신한지주도 소폭 상승(0.29%, 6만9400원). 카카오뱅크가 최대 낙폭(-2.23%, 2만6250원)을 보였으며 BNK·우리·KB·기업은행·제주·하나·JB 등 대부분 은행주가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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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10대 중심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10대 고객·글로벌 모델로 발탁했고, 신한은행은 직업계고 대상 ‘커리어온 5기’ 포트폴리오 대회를 열어 대상 포함 총 700만원 규모 시상을 진행했으며, 하나은행은 한화에비에이션과 항공기 엔진 선순위 대출 계약으로 엔진금융 분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했다. 우리은행은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WOORI 멘토링 데이’로 진로 특강·미니프로젝트 등 실무 경험을 지원했고, NH농협은행은 당근페이와 디지털 생태계 구축·부동산 안심거래API 협약을 체결해 거래 안전성·정산 고도화를 추진했으며, IBK기업은행은 유학생 송금에 대해 최대 90% 환율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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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부 기업이 시장 기대에 부합했지만 '무언가 2% 아쉬운' 점이 있어 추가 과제가 남아있다고 진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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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들이 10대 청소년을 겨냥해 신한·현대·KB 등 청소년 전용 체크카드와 혜택 강화 상품을 내놓고 독서실·문구·편의점·카페 등 소비처에 맞춘 적립·포인트 혜택과 낮은 실적 조건을 제공함. 금융권은 청소년기 첫 금융경험을 선점해 신뢰를 쌓으면 성인이 됐을 때 주거래 은행·카드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미래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