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모임통장 기능을 고도화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며, 시중·저축은행의 잇따른 진입으로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2018년 출시 후 잔액이 10조원 이상으로 성장(출시 11개월 만에 1조원 돌파)했고, 연말 업계 최초 AI '모임 총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 토스뱅크는 가입연령을 만 14세로 낮추고 부부통장·모임금고(연 1.6%·일복리) 등 기능을 확대했으며, 신한·NH·저축은행 등도 다양한 혜택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 차별화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