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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펀드 잔고 1년새 3배 증가... 비이자 수익 공신
카카오뱅크의 펀드 서비스 잔고가 8월 기준 약 1,700억 원으로 지난해 550억 원에서 1년 새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상품 수는 출시(작년 1월 6개)에서 현재 45개로 늘었고 향후 약 1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펀드 관련으로 올해 상반기 fee·플랫폼 수익이 1,535억 원을 기록해 전년(1,417억) 대비 8.3% 증가했고, 비이자수익은 연간 기준 30.4% 상승해 이자 수익 감소를 상쇄하며 역대 최대 실적에 기여했다. MMF 기반 파킹형 상품 'MMF박스'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잔고 5,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펀드 검색·맞춤 추천 기능과 UX·UI 고도화를 통해 투자 접근성 및 수익 창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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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 33.1%…목표치 훌쩍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1조2000억원(2분기 6000억원)을 공급해 출범 후 누적 14조원을 넘겼고, 2분기 말 중·저신용 잔액 비중은 33.1%·신규비중은 49.4%로 목표치(30%)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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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예대마진 넘어 비이자이익 질주
카카오뱅크가 예대마진 의존에서 벗어나 수수료·플랫폼 중심의 비이자이익 확대에 속도, 반면 2분기 NIM은 1.92%로 하락해 수익 다변화가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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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나란히 30% 돌파
인터넷은행 3사(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가 2025년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 30%를 모두 초과 달성했으며, 토스뱅크가 35%로 가장 높고 신규취급액 비중은 50.2%였다.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 33.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상반기 중저신용자 대상 공급액 1조2000억원·누적 공급액은 14조원 이상이다. 케이뱅크는 2분기 중저신용자 비중 34.4%·신규 취급액 비중 38.2%를 기록했으며, 2분기 신규 공급액은 2789억원으로 1분기 대비 약 10% 증가해 누적 공급액은 7조699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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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 토스뱅크 35% 최대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2분기에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확대해 금융당국 권고치를 크게 웃돌았다. 토스뱅크는 2분기 중·저신용자 비중 35.0%로 전분기 대비 0.7%p 상승하며 6분기 연속 목표 초과, 누적 대출 9조원·대상자 34만명, 개인사업자 중·저신용자 비중 68%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33.1%로 출범 후 최고치(신규 신용대출의 49.4%가 중·저신용자)이고 연체율은 0.52%로 안정적이며, 케이뱅크는 34.4%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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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한달적금with LG전자' 출시…"가전 구매·구독 혜택"
카카오뱅크가 30일간 하루 100원~3만원을 저축하는 단기상품 '한달적금with LG전자'를 출시했으며, 춘식이 캐릭터와 짧은 만기로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9월 18일까지 한시 판매·1인 1계좌로 제한한다. LG전자 온라인몰 연계 제휴로 납입 회차별 쿠폰·할인·경품 등 혜택(총 최대 약 24만원 규모: 예시 1회차 5,000원, 12회차 3만원(50만원 이상 구매), 31회차 1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을 제공한다. 가전 구독 혜택은 24회차 납입 완료 후 신청 시 최대 11만 포인트 지원(대상 가전 8종)하며, 6회차 달성자는 럭키드로우로 코드제로 청소기·광파오븐 등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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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주가, 장중 25,150원 기록 약 0.20% 하락
카카오뱅크 주가는 8월 22일 12:01 기준 25,150원으로 전일 종가(25,200원) 대비 50원(약 0.20%) 하락했으며 장중 고가 25,400원·저가 25,050원을 기록.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수익성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뱅크 주가는 8월 22일 12:01 기준 25,150원으로 전일 종가(25,200원) 대비 50원(약 0.20%) 하락했으며 장중 고가 25,400원·저가 25,050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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