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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대출 누적 15조원 공급…"지속적인 포용금융 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 대상 자체 신용대출 누적 15조원을 공급했고, 2025년 상반기만 1.2조원을 대출(중·저신용 잔액 비중 33.1%, 신규 취급 기준 49.4%, 총여신 연체율 0.52%). 중·저신용 대출 수혜자 중 56%가 1개월 내 신용점수 평균 46점 상승했고, 비은행권 대출 보유자 중 34%는 잔액이 줄어들며 신용점수 평균 35점 개선을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기존 평가에서 거절된 고객에게도 대출을 공급해 약 1조원 규모를 추가 취급하며 포용금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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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카카오뱅크가 이달 말 개인사업자 담보대출을 출시해 1000조원대 개인사업자 시장을 공략,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을 5.6%에서 2030년 18%로 끌어올리려 함. 수신(약 63.7조) 대비 여신(약 44.8조) 부진·예대율 70%로 NIM이 2.15%→1.92% 하락하자 담보대출로 여신 확대·원화대출 10% 성장 목표를 설정함. 케이뱅크 성공 사례와 비대면 사후점검 도입을 바탕으로 1990만 MAU 플랫폼을 활용해 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하되 3분기 순이익은 1070억원으로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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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단신] 우리은행, '우리 사장님 대출' 신규 고객 1개월 이자 캐시백...
보건복지부·육아정책연구소·KB국민은행이 출산 초기 가정 지원을 위한 육아교육 책자 MOU를 체결하고 QR코드 연계 영상 자료로 개발해 내년 1월 전국 산후조리원에 배포할 예정. 토스플레이스가 결제 단말기 설치 가맹점 20만 개를 돌파(홍대 상권 밀집)하고 내년 100만 목표를 제시했으며, 쿠콘은 서울페이에 유니온페이·위챗페이 연동으로 외국인 QR결제를 52만 가맹점에서 가능하게 함. 카카오뱅크의 '우리아이통장·적금' 이용자 10만 명 돌파(공동관리·감성 메시지·적금 최고 연7% 등), 우리은행은 '우리 사장님 대출' 신규 고객에 1개월 이자 캐시백 및 노란우산공제 가입 혜택을 제공하고 퇴직연금 유튜브 세미나를 개최.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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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시세조종 의혹' 김범수 1심 D-6…카카오 리더십 '중대 기로'
김범수 창업자 1심 선고 D-6(2025.10.21 예정), 검찰은 징역 15년·벌금 5억원 구형—유죄 시 카카오 전반의 신뢰와 금융 계열사 지위에 큰 타격 가능. 검찰은 2023년 SM 인수전 당시 장내 약 1,000억대 매수·'12만5000원' 메모·원아시아와의 공모를 들어 시세조종 혐의를 제기하고, 카카오는 정상적 지분 확보·공모 부인. 김창업자는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으로 상징적 영향력 보유해 유죄 시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재심사·경영 신뢰 훼손, 무죄 시 사법 불확실성 해소로 AI·사업 속도전 전환 분수령.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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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자산가' 공략하는 시중은행 미래 고객 '유스' 강화 인터넷은행
시중은행은 60대 이상 고액자산가(약 4,000조원) 선점을 위해 시니어 전용 브랜드·라운지·센터를 확대하고, 인터넷은행은 미래 고객 확보 차원에서 미성년자(유스)와 3050 부모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센터 12곳 확대), 신한(쏠 메이트), 하나(하나 더 넥스트·라운지), 우리(원더 라이프) 등이 은행·증권·보험 등 그룹 차원 협업으로 시니어 서비스 경쟁을 벌이며 NH도 연내 브랜드 출시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미니카드 7~18세), 토스뱅크(유스카드 7~16세·누적 320만장), 케이뱅크(ALPHA 14~17세) 등은 2023년 비대면 법정대리인 실명확인 허용을 계기로 선불충전·교통·오프라인 결제 기능으로 유스 계좌·카드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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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2조원 규모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 완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판교 테크원타워를 카카오뱅크·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컨소시엄에 약 2조원에 매각(9월 25일 최종 마무리). 매각가는 판교 업무시설 역대 최고 수준으로 연면적 평당 약 3,320만원에 달함. 운용분배금과 매각차익을 합쳐 투자자에게 약 1조1,200억원의 이익을 실현했으며 회사는 4차 산업 공간 플랫폼 구축과 지속가능한 개발 모델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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