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은 60대 이상 고액자산가(약 4,000조원) 선점을 위해 시니어 전용 브랜드·라운지·센터를 확대하고, 인터넷은행은 미래 고객 확보 차원에서 미성년자(유스)와 3050 부모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 KB(골든라이프·센터 12곳 확대), 신한(쏠 메이트), 하나(하나 더 넥스트·라운지), 우리(원더 라이프) 등이 은행·증권·보험 등 그룹 차원 협업으로 시니어 서비스 경쟁을 벌이며 NH도 연내 브랜드 출시 예정이다.
- 카카오뱅크(미니카드 7~18세), 토스뱅크(유스카드 7~16세·누적 320만장), 케이뱅크(ALPHA 14~17세) 등은 2023년 비대면 법정대리인 실명확인 허용을 계기로 선불충전·교통·오프라인 결제 기능으로 유스 계좌·카드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