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모임통장을 생활비 관리용으로 개설하는 사례가 급증해 신규 모임통장 중 25.9%가 가족 생활비 목적이며 30대 이용 비중이 약 49.9%를 차지한다.
- 모임주(주관리자)는 여성 비율이 64.5%로 높고 가족 생활비용 통장은 일반 통장보다 월 방문수·잔액·출금 빈도 모두 더 높아(방문수+7.5%, 잔액+6.7%, 출금액+82.3%, 출금건수+80.5%) 공동 가계관리로 진화하고 있다.
- 결제는 음식점·마트·백화점·편의점·슈퍼·병원·약국·카페에서 활발히 이뤄지며 통장 이름 등으로 개성을 담아 실생활 밀착형 공동통장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