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와 신한은행이 네이버의 사업자 통합관리 플랫폼 'Npay biz' 전용 금융 패키지(통장·카드·대출)를 출시해 350만 사업자가 은행 앱 없이 정산·결제·대출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게 했다.
- 핵심 혜택은 정산계좌 무제한 연 1.8% 금리(신규 거래자 최대 연 2.3%·1년), 전월실적·한도 없는 카드 적립(기본 1.5%·필수경비로 월 최대 3만 포인트), 심사로 최대 1억원 대출·중도상환·한도 수수료 전면 면제 등이다.
- 네이버의 플랫폼 데이터와 신한은행의 금융 인프라 결합으로 테크핀 기반 맞춤 신용·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카카오뱅크·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경쟁력 확대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