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 창업자 1심 선고 D-6(2025.10.21 예정), 검찰은 징역 15년·벌금 5억원 구형—유죄 시 카카오 전반의 신뢰와 금융 계열사 지위에 큰 타격 가능.
- 검찰은 2023년 SM 인수전 당시 장내 약 1,000억대 매수·'12만5000원' 메모·원아시아와의 공모를 들어 시세조종 혐의를 제기하고, 카카오는 정상적 지분 확보·공모 부인.
- 김창업자는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으로 상징적 영향력 보유해 유죄 시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재심사·경영 신뢰 훼손, 무죄 시 사법 불확실성 해소로 AI·사업 속도전 전환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