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은행·증권주가 강하게 반등했지만 KB·신한 등 주요 종목은 전고점 대비 3~15% 하회하고 KRX 증권지수·은행지수는 최근 한달 각각 약 5.8%, 5.3% 하락했다.
- 상반기 정부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수혜를 입었으나 정책 모멘텀 소진, 반도체 중심 장세 전환, 고환율·대출규제 우려 등으로 3분기 들어 약세를 보였다.
- 정부가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을 수정할 가능성이 커지며 정책 모멘텀 재개 기대와 함께 증권사·은행의 양호한 3분기 실적 전망이 투자심리 회복 요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