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임기가 12월 31일 만료되며 이사회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해 차기 대표 선임을 준비 중이고, 연임 여부는 사실상 IPO 성패에 달려 있음.
- 올해 2분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순이익 682억·상반기 누적 842억)을 기록했고 고객 1,400만, 수신 26.76조·여신 17.37조 등 성장세를 보이며 업비트 관련 예치금 약 4.4조로 제휴도 2026년10월까지 연장됨.
- 관건은 세 번째 상장 시도(내년 7월까지 완료 못하면 FI 계약상 동반매각청구권 발생)로, IPO 성공 여부와 카카오·토스와의 경쟁, 주요주주(BC카드·우리은행)의 지배구조 판단이 경영 연속성 변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