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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신용자 대출 의무비율 상향 검토…인뱅3사 ‘긴장’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의무비율 추가 상향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대통령의 발언·공약이 논의 배경으로 작용함.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3분기 잔액 기준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각각 32.9%·33.1%·35.2%로 30%를 초과했고, 신규취급액 기준도 모두 30%를 웃돌음. 업계는 의무비율 상향 시 연체율·충당금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카카오 연체율 0.51%·토스 1.07% 등), 완충장치 없는 강제화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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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총무가 회비 챙긴다"…연말 앞두고 모임통장 경쟁 '가열'
은행들이 연말 모임 수요를 겨냥해 ‘모임통장’을 공동계좌를 넘어 일정·생활비·회비관리까지 가능한 생활금융 서비스로 확장하며 경쟁 중이며, 이는 저원가성 예금 유치 전략이기도 함. 카카오뱅크는 12월에 대화형 AI인 ‘AI모임총무’를 도입해 회비 납부 현황 파악·요약 등을 자동화할 계획이고, 모임통장 이용자는 1,220만명·잔액은 10조5,000억원(전년말 8조4,000억원 대비 +2조원), 전체 요구불예금의 약 27%를 차지함. 토스뱅크는 일정·가계부를 결합한 ‘함께 쓰는 캘린더’와 관리비 자동납부 등을 내세우고 신한‧하나‧KB‧NH 등도 맞춤형 화면, 자동납부·가상계좌·금리 혜택 등 기능을 강화했으며, 전체 모임통장 계좌의 약 50%는 2인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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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 해결 앞장"…카카오뱅크, '에코실험실 2기' 결과공유회 성료
카카오뱅크가 '에코실험실 2기' 결과공유회를 성료했다. 총 29개 팀을 선발해 기후위기·자원순환 등 청년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했다. 행사는 2025년 12월 9일 열렸으며 청년 주도의 환경문제 해결을 촉진하는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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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MMA2025' 초대권 쏜다
카카오뱅크가 MMA2025 타이틀 스폰서 기념으로 총 2,030장의 초대권을 추첨 제공하며 앱에서 다음달 1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mini 보유 고객으로, '모두의 스타상' 투표 참여자 중 추첨해 1,000장(1인 1매)과 무대 근처 특별석 30명 혜택을 준다. K-POP 초성퀴즈는 참여자 전원에게 랜덤 캐시를 지급하고 정답자 중 추첨으로 100장(1인 2매), 이벤트 공유자 450명에게 900장(1인 2매)을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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