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의무비율 추가 상향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대통령의 발언·공약이 논의 배경으로 작용함.
-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3분기 잔액 기준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각각 32.9%·33.1%·35.2%로 30%를 초과했고, 신규취급액 기준도 모두 30%를 웃돌음.
- 업계는 의무비율 상향 시 연체율·충당금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카카오 연체율 0.51%·토스 1.07% 등), 완충장치 없는 강제화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