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지역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올해 지자체 연계와 맞춤형 교육·마케팅을 확대해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했다.
- 2025년 전국 59개 상권 방문해 약 1,265명 교육(전년 대비 약 43% 증가), 누적 286개 상권·4,112명 참여·4,000여 개 톡채널 개설로 약 99만명 채널 친구 확보, 톡채널 발송 지원금 올해 70억원·누적 334억원으로 7만4,000여명 혜택.
- 단골버스(46일·104회·탑승 2,400명)·청년 디지털 튜터·단골데이·라이브커머스 실습 등 지역맞춤 프로그램이 매출·유입 효과를 냈으며, 내년엔 지원 지역과 AI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