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 '브링업&밸류업' 누적 대환대출 200억원 돌파, 1083명 평균 금리 4.8%p 인하로 연간 약 20억원 이자 경감 기대하며 포용금융 확대 추진.
- 하나금융은 장애인 거주시설 10곳에 친환경 차량 지원, 우리금융은 아동양육시설 6500명에 '꿈 응원상자' 8억원 지원, BNK부산은행은 주택연금 활성화 MOU로 고령층 지원 강화.
- 신한은행은 OpenAI GPT 기반 수출서류 AI심사 금융권 최초 도입으로 심사 자동화·시간단축, 카카오뱅크는 청년 환경 '에코실험실' 2기(29팀·2억) 성과 공유, 두나무는 법인 대상 '업비트 비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