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은 클래스B 의결권으로 사실상 지배권(약 74.3%)을 보유했으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직접 사과하지 않고 쿠팡은 "한국 법인 문제"라며 책임을 분리시켰다.
- 미국에 상장된 쿠팡Inc 구조 때문에 SEC 공시 의무 위반과 소비자·주주 집단소송, 디스커버리로 인한 내부 문서 공개 등 막대한 배상·법적 리스크가 제기되며 주가도 하락했다.
- 국내는 집단분쟁조정의 강제성 부족으로 실질 보상 한계가 있어 법조계는 집단소송 제도 도입을 촉구하고 있으며 김 의장의 국회 청문회 출석 가능성은 낮게 점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