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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중저신용대출 확대 압박…건전성 부담↑·혁신 동력↓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신규 취급 목표를 현행 30%에서 2030년까지 35% 이상으로 상향 추진하며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는 연체율 등 건전성 악화 위험을 키우며 현재 인터넷은행 총연체율은 카카오뱅크 0.51%, 케이뱅크 0.56%, 토스뱅크 1.07%로 집계된다. 업계는 가계대출 규제 속 의무 확대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고 혁신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건전한 성장 기반 위에서 포용금융을 병행하는 정책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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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상 공모주 대박은 남의 일?...개미 돕는 AI 투자기술 뜬다
메타로고스는 AI·퀀트 알고리즘 기반 공모주 자동투자 앱 '160'과 자율운용 주식 서비스 '마이스톡플랜'으로 개인에게 기관 수준의 체계적 투자 환경을 제공하려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160은 재무제표·수요예측 등을 점수화해 우량 공모주를 선별하고 청약부터 매도·수익 회수까지 자동화하며 건당 수수료 2,000원(3개월 합산·수익 없으면 면제)으로 편의성과 높은 승률을 추구했고, 지난해 선정한 19개 공모주 중 18개가 수익을 내 평균 고객수익 약 31만원·연수익률 24.8%를 기록했다. 핀넥트 프로그램 참여로 유료고객·MAU가 급증했고 삼성·KB·한국투자·NH 등 증권사와 협업 중이며 카카오뱅크 입점으로 원스탑 공모주 투자 구현을 목표로 연간 투자자 20만명·100억원 수익 달성과 일본 등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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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025 멜론뮤직어워드' 주요상 3개 포함 7관왕 수상
12월 20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제17회 멜론뮤직어워드(MMA2025)는 약 1만8천 관객과 멜론·카카오엔터 주최로 성료됐다. 지드래곤은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Übermensch)', '올해의 베스트송(HOME SWEET HOME)' 등 주요상 포함 7관왕을 차지했고, 제니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신인은 올데이 프로젝트와 하츠투하츠 공동수상했다. 에스파·아이브·엑소·라이즈·제니 등 화려한 무대와 멜론 차트 기반의 공정한 시상으로 K팝 영향력과 멜론의 플랫폼 위상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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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한은 국고업무 우수 금융기관 2년 연속 선정
전북은행이 2025년 한국은행 국고업무 우수 금융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고업무 수행과 금융산업 발전 기여를 인정받았다. 2021년 카카오뱅크와, 지난해 케이뱅크와의 국고금 수납 제휴로 국고금 수납·연계 업무를 확대해 납세자 편의성을 높였다. 지급결제부문 송수진 부부장이 한국은행 총재상을 수상했으며 전북은행은 향후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국고·결제 업무 등 전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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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생활문화 시설·강좌 '한눈에'…통합예약서비스 구축
울산시는 '울산모아 통합예약' 구축을 완료해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민간에 흩어진 생활문화·체육 시설과 강좌 약 70여 곳의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한곳에서 확인·예약할 수 있고, 토스·카카오뱅크 등 다양한 본인인증을 도입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민간 기관 정보를 공공 통합예약 플랫폼에 제공하는 사례이며, 시는 민·관 협력으로 서비스 범위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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