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신규 취급 목표를 현행 30%에서 2030년까지 35% 이상으로 상향 추진하며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 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는 연체율 등 건전성 악화 위험을 키우며 현재 인터넷은행 총연체율은 카카오뱅크 0.51%, 케이뱅크 0.56%, 토스뱅크 1.07%로 집계된다.
- 업계는 가계대출 규제 속 의무 확대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고 혁신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건전한 성장 기반 위에서 포용금융을 병행하는 정책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