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카카오뱅크·토스뱅크·iM뱅크·수협중앙회·수협은행 등 인터넷은행 5곳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해 제도를 인터넷은행으로 확대했다.
- 금융기관이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RTMS)에서 임차인의 확정일자를 실시간 조회해 임대인이 대출 신청 시 보증금을 제외한 금액만 대출되도록 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이 후순위로 밀리는 '0시의 허점'을 차단한다.
- 시스템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제공을 시작하고 향후 보험사·지방은행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인터넷은행 이용 비중이 높은 청년층 등 전세보증금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