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온라인 대출 플랫폼 중개수수료 상한 도입을 검토하자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핀다 등 5개사가 12월22일 첫 비공식 업권 회의를 열어 제도 검토 동향과 업계 영향을 공유했다.
- 회의는 킥오프 성격으로 공동 대응 가능성을 논의했으나 구체적 결론은 없었고 다음 회의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
- 업계 내부에선 중·저신용자 상품으로 범위를 한정하자는 의견과 수용 불가 주장 등 시각차가 존재하며, 플랫폼 수수료만 규제하는 접근에 부담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