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가 2년 공석이던 한국투자증권 투자은행(IB)그룹장으로 내정돼 6년 만에 친정 복귀할 예정이며 공식 발령은 아직 미확정(다음 달 중순 관측).
- 1993년 한신증권 입사 이후 한투증권 IB 본부에서 다수의 IPO를 주도했고 2015년 카카오뱅크 설립 준비에 참여했으며 준법감시인·한국투자파트너스 CIO 등을 역임했다.
- 해당 자리는 지난해 배영규 전 그룹장 퇴임 후 공석이었고, 일각에서는 김성환 사장이 그간 IB 역할을 직접 수행해왔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