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뮤직어워드(MMA2025)는 지드래곤·제니·엑소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개최되며 멜론의 K팝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 OTT 웨이브가 독점 생중계해 레드카펫·본식 일부를 무료 송출하고 VOD를 제공했으며, 방송일 신규 유료 가입자가 전주 대비 1.82배, 방송 시간대 트래픽은 2배 이상 급증했다.
- 지드래곤은 7개 부문을 휩쓸며 올해의 아티스트·앨범·베스트송 등을 수상했고, 제니가 올해의 레코드, 올데이 프로젝트·하츠투하츠가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엑소는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