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뱅 3사(카카오·케이·토스)는 6·27 가계부채 대책 등 대출 규제로 실적 희비가 갈렸으며, 신용·전세대출 비중이 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성장 둔화를 겪음.
- 토스뱅크는 주담대가 없어 규제에 유리했고, 모회사 토스의 높은 MAU 기반 신사업과 수수료 수익 확대로 9분기 연속 흑자·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함.
- 세 은행은 가계대출 의존에서 벗어나 MMF·투자·대출비교·AI 신용평가·기업대출 등 비이자수익과 신사업으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향후 실적은 플랫폼 수익과 실행력에 좌우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