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한국부동산원이 금융권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임차인의 확정일자와 보증금을 실시간 반영, 전세사기로 인한 보증금 후순위 위험을 차단하려 함.
- 카카오뱅크·토스뱅크·iM뱅크·수협은행·수협중앙회 등 5개 기관이 새로 합류해 참여 기관이 총 16곳으로 확대되었고, 인터넷은행·지역은행 참여로 청년층·지역 임차인 보호가 강화될 전망.
- 금융권은 RTMS 연계 전용 시스템을 구축해 보증금을 대출 한도에서 차감 반영(예: 시세 10억·보증금 6억→대출한도 4억)하며 내년부터 순차 제공하고 보험사 등으로 연계를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