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원태는 듀크·예일·MIT·연세 등에서 학위를 받은 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2025년 3세 오너 경영 전면에 나섰다.
- 그는 세포·유전자치료(CGT), 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 3대 핵심축으로 그룹을 재편하며 한화와 헬스케어·보험 MOU, 카카오헬스케어 지분·경영권 확보 등 AI·디지털 헬스와 금융 연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차백신연구소의 대상포진 재조합백신 임상2상 IND 신청, 복지부 의료 AI R&D 과제 참여, CMG의 중국 징둥 입점 등 6개국 70여 개 의료플랫폼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과 글로벌 디지털헬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