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2025년도 총재 대외포상 수여식을 12월 23일 개최해 이창용 총재가 금융산업 발전 및 한은 업무 기여자 5개 기관과 개인 171명을 포상했다.
- 포상은 외환·통화신용정책·지역경제·경제교육·IT·안전관리·통계편제·금융안정·지급결제·발권 등 10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외환부문에 문형석·전수연·서현권, 통화신용정책에는 조용구·허재환 등이 포함됐다.
- 발권부문은 기관 5곳과 개인 18명이 선정됐고, 기사 본문에 부문별 전체 수상자 명단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