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사망보험금을 생전 연금으로 받는 유동화 상품을 내년 1월 2일부터 기존 5개사에서 전체 19개 생보사로 확대 출시하고, 월 지급형은 내년 3월부터 순차 도입한다고 밝혔다.
- 유동화 대상은 약 60만건·약 25조6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시범도입 기간(5개사)엔 1262건·지급액 57억5000만원(건당 평균 약 455만8000원, 월 환산 약 38만원)이 신청됐다.
- 신청자 평균연령은 65.3세·평균 유동화비율 89.4%·평균 지급기간 7.8년이고, 소비자는 보험사 안내를 받아 비대면 가입·지급 중단·재신청·유동화 비율·지급기간 등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