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0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제17회 멜론뮤직어워드(MMA2025)는 약 1만8천 관객과 멜론·카카오엔터 주최로 성료됐다.
- 지드래곤은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Übermensch)', '올해의 베스트송(HOME SWEET HOME)' 등 주요상 포함 7관왕을 차지했고, 제니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신인은 올데이 프로젝트와 하츠투하츠 공동수상했다.
- 에스파·아이브·엑소·라이즈·제니 등 화려한 무대와 멜론 차트 기반의 공정한 시상으로 K팝 영향력과 멜론의 플랫폼 위상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