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평균 1.71%로 시중은행 평균 0.48%보다 1.23%포인트 높고(토스뱅크 2.95% 등) 연체 심화가 뚜렷하다.
- 인뱅은 금리 스프레드가 크고 즉시 수익을 내는 개인사업자 대출에 집중했으나 경기 둔화·고금리로 리스크가 커져 2024년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연체율 상승은 금리 인상·심사 강화·한도 축소 등 고객 부담 전가 우려를 키우며, 인뱅들은 심사 고도화·업종·차주별 리스크 관리·사후 모니터링 강화로 건전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