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GPT-이미지1.5)와 구글 제미나이(나노바나나 등)를 활용해 신년회 초청장·웹페이지를 AI로 제작해 보니, 자연어만으로 빠르게 이미지와 웹을 생성할 수 있었다.
- 챗GPT는 초보자에 친화적으로 다양한 시안과 어도비 익스프레스 연동으로 편집 옵션을 제공했고, 제미나이는 사용자·대상 정보를 묻고 맞춤형 디자인과 QR 설문 등 배포 기능까지 제안했다.
- 다만 한글 텍스트 오류 등 최종 검수는 필수이며, 생성 이미지의 상업적 이용에는 원저작권·라이선스 문제 등 법적·윤리적 제약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