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2일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전 생명보험사로 확대되며, 대상은 약 60만건·가입금액 25조6000억원이고 보험사별로 12월 24일부터 개별 안내를 시작한다.
- 납입 완료한 금리확정형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중 최대 90%를 연·월 정기형으로 생전에 받을 수 있고(최소 지급기간 2년), 과거 판매·신규 계약 모두 적용되며 별도 사업비는 없다.
- 도입 이후 1262건이 신청돼 평균 월 37.9만원을 수령했고 비대면 신청과 화상상담 도입이 허용되며, 내년 3월 월지급형·헬스케어·요양 등 서비스형 상품과 치매 관련 신탁 활성화가 추진된다.